1월
한국 골프장이 쉬는 달, 동남아가 가장 붐빕니다
태국·베트남·필리핀 모두 건기 한복판이라 비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항공과 티타임이 빨리 마감되니 두 달 전에는 잡아야 합니다.
Season Guide
출발하고 싶은 달을 고르면 그 시기에 라운드하기 좋은 곳을 국내와 해외로 나눠 보여드립니다. 건기와 성수기 기준으로 정리했고, 세부 날씨는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파란색이 이번 달입니다.
1월
태국·베트남·필리핀 모두 건기 한복판이라 비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항공과 티타임이 빨리 마감되니 두 달 전에는 잡아야 합니다.
2월
설 연휴 출발은 12월 안에 확정해야 합니다. 태국 북부와 베트남 남부가 가장 쾌적하고, 대만은 짧은 비행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3월
수도권 골프장이 다시 문을 여는 시기입니다. 해외는 다낭이 가장 좋아지고, 일본 규슈는 벚꽃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4월
국내는 벚꽃과 함께 봄 성수기가 시작됩니다. 해외는 산둥·칭다오가 열리고, 다낭은 여전히 좋습니다. 동남아 남부는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5월
국내 어디를 가도 좋은 시기라 단체 행사가 가장 많이 열립니다. 해외는 하노이·산둥·홋카이도처럼 북쪽 목적지가 쾌적하고, 몽골 시즌이 시작됩니다.
6월
장마 전 상순이 국내 라운드에 좋습니다. 해외는 인도네시아·몽골·홋카이도가 건기 또는 초여름이라 쾌적하고, 동남아 남부는 우기라 요금이 내려갑니다.
7월
국내는 새벽·야간 라운드 위주가 됩니다. 해외는 몽골·홋카이도가 가장 쾌적하고, 인도네시아는 건기입니다.
8월
가장 더운 달이라 국내는 강원 고원 코스가 유리합니다. 해외는 몽골과 홋카이도가 마지막 여름 시즌이고, 호주는 겨울이라 낮이 선선합니다.
9월
추석 전후로 국내 가을 성수기가 시작됩니다. 해외는 산둥·하노이가 다시 건조해지고, 규슈는 태풍만 피하면 좋습니다.
10월 · 이번 달
단풍과 함께 국내 어디든 좋지만 요금도 가장 높습니다. 해외는 대만·산둥·하노이가 쾌적하고, 태국 북부는 우기가 끝나갑니다.
11월
국내는 하순부터 요금이 내려가고, 태국·베트남·라오스·말레이시아가 건기에 들어가 해외 골프 시즌이 본격 시작됩니다.
12월
국내 대부분이 동계 운영에 들어갑니다. 태국·베트남·필리핀·괌 모두 건기이고, 하노이 로얄CC 클럽 페스티벌이 12월에 열립니다.